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기억을 기록으로, 황등면 뿌리찾기 프로젝트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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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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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1️⃣ 나훈아 ‘고향역’의 배경, 황등면 기록이 사라질 위기
2️⃣ 어르신 기억과 마을 흔적을 문화 자산으로 보존
3️⃣ ‘황등면지’·다큐·생활사 사진 아카이브 구축
4️⃣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 + 익산 답례품 제공
목차
흐릿해져가는 고향의 뿌리
우리가 몰랐던 황등면의 깊은 이야기
기록이 역사가 되는 세 가지 방법
마음을 전하고 혜택도 받는 법
흐릿해져가는 고향의 뿌리
“사라져가는 고향의 기억, 우리는 어디서 뿌리를 찾을까요?”
누군가에게는 스쳐 지나가는 동네지만, 누군가에게는 삶의 터전이자 마음속 고향입니다.
하지만 지금, 어르신들의 기억과 마을의 흔적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지금 기록하지 않으면 남지 않을 이야기들.
그 시간을 지키기 위해, 익산시와 위기브가 함께 나섰습니다.
우리가 몰랐던 황등면의 깊은 이야기

전북 익산시 황등면은 단순히 조용한 시골 마을이 아닙니다.
호남(湖南)의 발원지: '호수의 남쪽'이라는 뜻의 호남, 그 명칭의 뿌리가 된 황등호의 역사가 깃든 곳입니다.
낭만의 고향역: 국민가수 나훈아의 명곡 '고향역'의 실제 배경이 된 황등역이 자리 잡고 있어, 전 국민의 향수를 자극하는 정서적 고향이기도 합니다.
깊은 역사와 낭만을 품은 황등면이지만,
현재는 지자체의 한정된 예산으로 이 방대한 이야기를 담아내기에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기록이 역사가 되는 세 가지 방법
이번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황등면의 정체성을 세우는 세 가지 핵심 작업에 사용됩니다.
1️⃣ 황등면지(面誌) 편찬: 지역의 역사, 문화, 지리를 총망라하여 체계적인 기록물로 남깁니다.
2️⃣ 다큐멘터리 영상 제작: 주민들의 생생한 증언과 마을의 풍경을 영상으로 담아 다음 세대에 전달합니다.
3️⃣ 생활사 사진 아카이브 구축: 장롱 속 잠자던 옛 사진들을 모아 주민들의 삶의 발자취를 디지털 데이터로 보존합니다.
사라지지 않는 마을을 만드는 기록의 힘
흩어져 있던 기억이 모이면, 마을은 다시 이야기를 갖게 됩니다.
어르신들의 구술은 역사로 남고,
오래된 사진 한 장은 다음 세대의 살아 있는 교과서가 됩니다.
이렇게 쌓인 기록은 황등면만의 고유한 이야기가 되고,
언젠가 누군가에게 ‘찾아가고 싶은 고향’이 됩니다.
기록은 과거를 붙잡는 일이 아니라, 앞으로의 시간을 만들어가는 시작입니다.
마음을 전하고 혜택도 받는 법
익산시 황등면을 응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로 지금 함께해 주세요.
사라져가는 기억은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황등면의 시간을 지켜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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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의 변화를 응원하는 동시에, 기부자에게도 실질적인 혜택이 함께 돌아오는 제도입니다.
✅ 세액공제 혜택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면 기부 금액에 따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만 원까지 → ✴️ 100% 전액 세액공제
10만 원 초과 ~ 20만 원 이하 → 44%
20만 원 초과분 →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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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례품 선택
익산 지역의 정성이 담긴 답례품(기부금의 30%)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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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이 곧 역사입니다.
지금, 황등면의 이야기에 당신의 이름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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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황등면 뿌리찾기 프로젝트' 본격 추진
(언론보도) 익산시, 고향사랑 지정기부로 주민 생활사 기록( 2026-04-06, 전주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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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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