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상세페이지

고향사랑기부제 우리동네

거창만월당
#관광지
경상남도 거창군
최근 수정일 2026-07-16

우리동네 상세 내용

거창 만월당은 만월당 정종주를 기리기 위해 1666년에 건립한 양반가 주택이다.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었으며, 1786년에 중건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으며, 건립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거창 지역의 대표적인 문인들과 연관을 맺고 있는 곳이며,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킨 분들의 정신이 살아 있는 역사적인 장소이다. 정면에 완월당이라는 편액 옆에 팔완당이라는 편액이 있는데, 팔완당은 첨정을 역임한 정몽서를 기리기 위한 건물이다. 팔완당은 북상면 농산리 204번지에 있었는데 이 건물도 임진왜란으로 소실되어 만월당에 통합, 복원되었다. 만월당은 소정천의 곡저평야에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정면 네 칸, 측면 한 칸의 겹처마 맞배지붕이다. 평면은 중앙에 마루 두 칸을 두고 좌우에 온돌방을 한 칸 배치한 형식이며, 정면과 배면에 쪽마루를 설치하였다.

 

기본정보

  • 분류
    :
    관광지
  • 주소
    :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덕유월성로 2279-10

 

이용안내

  • 문의
    :
    거창군청 문화예술과 055-940-3433
  • 개장일
    :
    연중개방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상시 개방
  • 주차시설
    :
    불가능

 

상세정보

  • 입장료
    무료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경상남도 거창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국립공원 3대 명산을 비롯해 크고 작은 산들로 둘러싸인 고을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도시는 1400년 전 백제와 신라의 접경지로 양국의 문화가 고루 새겨져 있습니다. 그중 수승대는 백제에서 신라로 가던 사신들을 배웅했던 곳으로, 옛 선비들이 즐겨 찾던 명승지입니다. 풍류가 있는 거창군의 자연밥상을 만나기 위해서는 시원한 강변을 따라 조성된 있는 추어탕 거리에 가는 것도 좋습니다. 거창식 추어탕은 너른 평야를 지나는 하천에서 길어 올린 민물고기로 진하게 우려낸 육수가 일품입니다. 덤으로 사과, 오미자, 딸기, 애우, 애도니를 총칭하는 거창 5홍까지 맛본다면 산과 물이 하나 되어 흐르는 거창군을 마음껏 맛보고, 누리실 수 있습니다.

경상남도 거창군

로딩중입니다...

제목

팝업닫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