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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사업
저소득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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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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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기부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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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삼남도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4

 

“치료의 시간 속에서도 일상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치료는 시작됐지만, 일상은 무너집니다

 

안녕하세요. 위기브 콘텐츠팀 에디터 임희진입니다.

 

2022년 신규 암 발생자는 28만 2,047명.

 

이 숫자는 곧, 같은 수의 사람들이 치료와 함께 일상의 큰 변화를 마주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특히 항암치료로 인한 탈모는 암 환자에게 단순한 외모의 변화가 아니라, 사람을 만나고 세상과 마주하는 일상 자체를 망설이게 만드는 경험이 됩니다. 거울 앞에 서는 순간 느끼는 변화와, 밖으로 나서는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타인의 시선은 환자에게 깊은 심리적 위축과 상실감을 안겨줍니다.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저소득층 암 환자에게는 가발을 준비하는 일마저 또 하나의 부담이 됩니다.

 

가발이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인해 구입을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그 선택 뒤에는 혼자 감내해야 하는 심리적 고통과 점점 위축되는 일상이 남게 됩니다.

 

 

가발은 사치가 아니라, 일상을 지키는 선택입니다

 

가발은 꾸밈을 위한 물건이 아닙니다. 치료 중에도 자신을 잃지 않고 일상과 사회적 관계를 이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보호막입니다.

 

이번 지정기부는 저소득 암 환자들이 경제적 부담 때문에 가발 구입을 포기하지 않도록 가발 구입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통해 암 환자들이 치료 과정 속에서도 조금 더 편안하게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다시 고개를 들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여러분의 고향사랑기부는 항암치료라는 긴 시간을 지나고 있는 이웃에게 다시 세상과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건넵니다.

 

한 사람의 기부가 모여 한 사람의 일상을 다시 일으킵니다.

 

고향사랑기부로 암 환자에게 일상의 존엄과 희망을 지켜주세요.

 

 

 

  모금중     <저소득 암 환자 가발 구입비 지원사업> 기부금 사용처

1. 가발 구입비 지원: 2천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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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일상유지 위한 생존 문제" 외모 관리 워크숍에 모인 암 환자들
(보도자료) “암 환자 경제 문제, 이제 ‘의료 문제’로 다뤄야 할 때” [건강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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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거창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경상남도 거창군은 지리산, 덕유산, 가야산국립공원 3대 명산을 비롯해 크고 작은 산들로 둘러싸인 고을입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도시는 1400년 전 백제와 신라의 접경지로 양국의 문화가 고루 새겨져 있습니다. 그중 수승대는 백제에서 신라로 가던 사신들을 배웅했던 곳으로, 옛 선비들이 즐겨 찾던 명승지입니다. 풍류가 있는 거창군의 자연밥상을 만나기 위해서는 시원한 강변을 따라 조성된 있는 추어탕 거리에 가는 것도 좋습니다. 거창식 추어탕은 너른 평야를 지나는 하천에서 길어 올린 민물고기로 진하게 우려낸 육수가 일품입니다. 덤으로 사과, 오미자, 딸기, 애우, 애도니를 총칭하는 거창 5홍까지 맛본다면 산과 물이 하나 되어 흐르는 거창군을 마음껏 맛보고, 누리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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