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완주군의 단 2개뿐인 스크린, 그곳에서 일어나는 ‘시네마 테라피’의 마법
- 2026.02.12
- By 위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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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2
- By 위기브
완주군의 단 2개뿐인 스크린, 그곳에서 일어나는 ‘시네마 테라피’의 마법

상담사 앞에 앉아 "제 마음이 이렇습니다"라고 말하는 건 너무 쑥스럽잖아요.
하지만 "그 영화 주인공이 왜 그랬을까요?"라고 물으면 말이 술술 나옵니다.
사실 주인공 이야기를 하는 것 같지만, 결국 자기 마음을 이야기하게 되거든요.
영화라는 '방패' 뒤에서 내 진심을 꺼내는 아주 영리한 소통 방식입니다.
"영화는 세상을 비추는 거울이자, 가장 다정한 위로입니다."
하지만 완주군의 아이들에겐 그 거울을 만나는 일이 쉽지 않습니다.
서울에 500개가 넘는 스크린이 있을 때, 완주군 전체에는 단 2개의 스크린뿐이죠.
우리는 이 2개의 스크린을 '아이들의 마음을 고치는 심리상담소'이자 '꿈을 키우는 광장'으로 만들려 합니다.
✨핵심 요약!
1️⃣ 스크린의 격차: 584 vs 2, 완주 아이들의 좁아진 문화 시야를 넓혀주세요.
2️⃣ 시네마 테라피: 단순 관람을 넘어 영화로 대화하고 상처를 회복하는 특별 프로그램
3️⃣ 서포터즈의 탄생: 관객에서 주체로, 영상 예술의 주인공이 될 3,000명의 아이들
4️⃣ 기부하고 완주 곶감, 한우 등 명품 답례품과 전액 세액공제 혜택까지!
목차
1. 영화관이 멀어질수록 아이들의 상상력은 갇힙니다
2. 영화가 처방전이 되는 시간, '시네마 테라피'란?
3. 완주 유일의 보물창고, ‘휴시네마’의 변신
4. 당신의 기부가 만드는 3,000개의 새로운 세계
5. 완주에 극장 하나 놓아주는 가장 똑똑한 법
1. 영화관이 멀어질수록 아이들의 상상력은 갇힙니다
완주군에는 1만 명에 가까운 아동·청소년이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아이들이 큰 스크린의 감동을 느끼려면 긴 시간을 달려야 합니다.
영화 한 편 보는 것이 '일생의 이벤트'가 되어버린 현실 속에서
아이들의 문화적 호기심은 점점 작아지고 있습니다.
스크린이 멀어지는 만큼, 아이들이 꿈꿀 수 있는 세상의 크기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2. 영화가 처방전이 되는 시간, '시네마 테라피'
완주군이 준비한 프로젝트는 단순히 영화 표 한 장을 주는 사업이 아닙니다. 영화를 매개로 마음의 쉼표를 찍는 ‘시네마 테라피’입니다.
• 영화로 공감하기: 또래와 함께 웃고 울며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라는 위로를 얻습니다.
• 대화로 치유하기: 영화가 끝난 뒤 전문 프로그램과 예술 체험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생각을 이해하는 법을 배웁니다.
3. 완주 유일의 보물창고, ‘휴시네마’의 변신
완주군에 딱 하나 있는 작은 영화관 '휴시네마'는 이제 단순한 상영관을 넘어 아이들의 문화 아지트가 됩니다.
여기서 자라난 아이들은 '휴시네마 청소년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영화를 직접 기획하고 즐기는 주체적인 예술가로 성장할 것입니다.
2개의 스크린이 3,000개의 이야기로 변하는 순간입니다.

4. 당신의 기부가 만드는 3,000개의 새로운 세계
*여러분의 기부금은 이렇게 사용됩니다
지정기부는 영화 관람료 지원부터 심리 회복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서포터즈 활동 지원까지 폭넓게 사용됩니다.
아이들이 "나 영화 보고 싶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환경, 당신의 손길이 아이들의 인생 영화 한 편을 상영하기 시작합니다.
5. 완주에 문화의 창을 열어는 가장 똑똑한 법
지정기부에 참여하고 완주의 아이들에게 문화의 창을 열어주세요. 기쁨은 두 배, 세금 혜택은 전액으로 돌아옵니다.
• 참여 혜택: 10만 원 기부 시 10만 원 전액 세액공제
• 추천 답례품: 완주 곶감, 완주 생강청, 완주 한우 등 완주의 햇살과 정성이 담긴 명품 미식 세트

#고향사랑기부제 #완주군 #시네마테라피 #휴시네마 #청소년지원 #문화복지 #세액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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