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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기부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대구 북구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1
안녕하세요. 위기브 콘텐츠팀 에디터 이다은입니다.
우리나라는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진행되며, 지역 사회에서 어르신들의 일상을 어떻게 지지할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대구 북구의 어르신 인구는 전체의 약 19.86%로, 곧 초고령사회에 들어설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편안히 머무를 수 있는 생활 쉼터의 역할 또한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그중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식사를 함께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돌보는 소중한 일상의 중심입니다.
집 밖에서 가장 오랜 시간을 보내는 든든한 휴식처이기도 하죠.

그러나 오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라고 해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충분히 돌볼 수 있는 환경이 갖춰져 있는 것은 아닙니다.
나이가 들수록 반복되는 통증은 더 깊어지지만, 이를 완화해 줄 시설이나 장비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입니다.
특히 혼자서는 통증을 관리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잠시나마 몸을 맡기고 근육을 풀 수 있는 작은 휴식이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건강 편의를 제공할 수 있는 장비를 갖추지 못한 경로당이 대부분입니다.

대구 북구에는 오랜 시간 지역 어르신들의 삶을 지켜온 공설 경로당 50개소가 있습니다.
회원 수만 해도 경로당당 30명 이상으로, 이곳은 지역 어르신들의 대표적인 생활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용자가 많은 만큼, 어르신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돌볼 수 있는 환경은 충분하지 않습니다. 특히 어깨·허리 통증, 근육 뭉침 등 노년기에 흔히 나타나는 불편을 완화해 줄 전문적인 건강 지원 설비는 예산 문제로 쉽게 마련하기 어렵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경로당 시설은 낡아가고,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편안한 휴식’ 또한 점점 더 멀어지고 있습니다.

단 10분의 휴식이지만, 굳어 있던 근육을 풀어주고 다시 하루를 보낼 힘을 만들어주는 것.
안마의자는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편의 장비가 아니라, 통증 예방·완화와 혈액순환 개선을 돕는 실질적인 건강 복지입니다.
대구 북구는 이러한 필요에 응답하고자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기부는 준공 15년 이상 된 공설 경로당 50곳에 안마의자를 지원하는 데 사용되며, 많은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쉼을 선물하게 됩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더해지면, 어르신들은 굳어 있던 몸을 편안히 풀고 보다 더 가벼운 하루를 보낼 수 있습니다.
대구 북구 어르신들의 하루에 편안함과 건강을 더하는 이 일에 함께 힘을 모아주세요.
당신의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의 노년을 더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모금중 <우리 동네 효심 충전소(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사업)> 기부금 사용처
1. 공설 경로당 50개소(준공 15년 경과, 회원수 30명 이상 경로당) 안마의자 지원 : 1억 8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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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에는 대구 제3산업단지와 대구 검단산업단지가 위치해 대구를 움직이는 엔진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또한 경부, 중앙, 중부내륙 등이 서로 연결되어 타 도시 간 접근성이 뛰어난 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합니다. 대구에는 도심 속 자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북구 8경이 있습니다. 또 대구에서 두 번째로 큰 전통시장인 칠성시장은 북구의 새롭게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입니다. 바로 달이 뜨면 문을 여는 칠성 야시장 덕분입니다. 칠성 야시장은 먹을거리뿐만 아니라 볼거리, 즐길 거리가 다양해 시장이 열릴 때면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대구를 움직이는 엔진, 북구는 대구의 성장을 선도하는 도시로 사랑받으며 더욱 힘차게 나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