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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흥대교
우리동네 상세 내용
영흥대교는 영흥도와 선재도를 잇는 길이 1,250m, 너비 9.5m의 왕복 2차선 다리이다. 1997년 8월 착공해 2001년 11월 15일 개통하였다. 영흥대교는 국내 기술진이 최초로 건설한 해상 사장교다. 그동안은 인천과 영흥도를 오가려면 배를 타고 1시간 정도 가야 했지만 영흥대교 건설로 인해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됐다. 많은 관광객이 바다 경치와 낚시를 즐기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영흥대교는 일곱 빛깔 무지개 조명이 아름다운 야경 명소로도 유명하다. 인근에 있는 십리포해수욕장, 서어나무(소사나무) 군락지, 장경리해수욕장 노송지대, 용담리해수욕장 등이 있으며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진 아름다운 다리이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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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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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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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32-899-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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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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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상시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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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불가능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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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무료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서해에 위치한 25개의 유인도와 75개의 무인도로 이루어진 섬들의 천국입니다. 훼손되지 않은 자연이 태고의 신비를 간직하고 있는 이곳에서는 미지의 섬으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북한과 가장 가까운 5개의 섬을 가리키는 ‘서해5도’는 섬마다 각기 다른 특징과 개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가장 끝자락에 있는 백령도는 파도와 바람에 깎여나가 만들어진 뾰족한 기암괴석 '두무진', 세계에서 단 두 곳뿐인 천연비행장 '사곶해변' 등 다양한 명소를 볼 수 있으며, 그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바닷길이 있어 트레킹을 즐겨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절경으로 눈을 즐겁게 하는 옹진군은 그 자연에서 오는 다양한 산해진미로 우리의 입까지 행복하게 합니다. 싱싱한 대하와 꽃게, 향긋한 김, 윤기가 흐르는 옹진쌀 등 산해진미가 기다리는 이곳. 지친 몸과 마음에 안부를 묻고, 자연이 주는 감동으로 가득 채워지는 옹진군은 여행자의 마음에 작은 섬이 되어 언제든 닿을 수 있는 비밀스런 안식처가 되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