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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포갯벌체험장
우리동네 상세 내용
부안군 변산면 도청리에 있는 갯벌 체험장이다. 두포는 본래 바닷물이 오간다고 하여 통할 통(通)자와 개 포(浦)자를 써서 통포(通浦)라 불렀고 통포의 높은 곳을 상두동이라 불렀다. 이후 1972년 행정 구역 조정으로 통포와 상두동을 합쳐 행정리로 분리하면서 상두동의 두(頭)와 통포의 포 자를 따서 두포라 명명하였다. 두포 갯벌 체험장은 하루에 두 번씩 모습을 드러낼 뿐만 아니라 바닥에 쌓인 퇴적물이 모래 갯벌이기 때문에 발이 빠지지 않고 걸어 다니기가 편안하여 갯벌 체험장의 조건을 잘 갖추고 있다. 갯벌체험장은 두포마을에서 운영하고 있다. 조개는 어패류 수산 자원 보호를 위해 성패 채취만 가능하며 하루에 1인, 1㎏까지만 채취할 수 있다. 근처에 상록 해수욕장이 있어 갯벌 체험과 함께 해수욕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주변에는 펜션 등의 숙박 시설과 식당이 있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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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관광지 / 농.산.어촌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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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궁항로 48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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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10-5894-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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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연중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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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안내:조개캐기 / 갯벌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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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4월~10월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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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가능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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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코스안내* 주변관광
적벽강-채석강-전라좌수영세트장-두포갯벌체험장-솔섬
* 마실길 4코스 구간 -
입 장 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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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있음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는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는 이런 답례품이 있어요
지역 소개
부안군은 축복받은 생태자원의 보고인 지리적 특성을 살려, 수소와 해상풍력을 활용한 친환경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을 통해 한국형 그린 뉴딜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부안군을 상징하는 중생대 백악기 시대의 퇴적암은 수 만권의 책을 겹겹이 포개 놓은 듯 신비한 자연의 비경을 연출합니다.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마실길 8코스는 도보여행객의 쉼이자, 노을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명소로 각광 받습니다. 변산반도의 해풍과 낙조가 빚어낸 설숭어와 백합은 조선시대 임금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도 모자라, 오늘날 부안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별미기행의 추억을 선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