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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
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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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
기부총액 900,000
5% 958일 남음
  • 목표금액 20,000,000
  • 기부참여 9

* 지정기부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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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1

“야생별이 사라지면, 우리의 식탁도 위험해집니다”

 

 

"우리가 매일 먹는 식량의 대부분은 벌과 곤충이 수행하는 수분(受粉) 활동 덕분에 자랍니다. 하지만 기후위기, 농약, 서식지 붕괴로 인해 야생벌이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야생벌의 위기는 곧 우리 생태의 위기, 그리고 우리 모두의 삶의 위기입니다. 부안군은 변산반도 국립공원과 깨끗한 해안 생태계를 품고 있어, 야생벌이 살아가기 좋은 자연환경을 갖춘 지역입니다.

 

또한 부안 위도에는 국내 유일의 토종벌 육종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작은 생명체를 지키는 일은, 바로 부안이 지닌 시대적 책임이기도 합니다.

 

 

'붕붕이'가 담고 있는 마음. 부안을 사랑하고, 부안을 지키는 사람들의 상징

 

이 작은 캐릭터는 부안군민과 기부자들을 하나로 연결하는 매개가 되었고, “우리 시대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탄생했습니다.

 

“부안의 소중한 생태계를, 부안을 사랑하는 당신이 함께 지켜주세요.” 이 메시지에 많은 분이 공감하여, 모금 시작 반년 만에 8천만 원 이상, 현재는 목표 3억 원 중 2억 원 이상이 모이며 큰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당신의 기부가 만드는 변화①: 야생벌의 집, 비호텔(Bee Hotel) 조성

 

야생벌은 스스로 집을 짓지 못하기 때문에, 나무 구멍·흙 틈 같은 자연 속 작은 공간이 사라지면 알을 낳고 겨울을 날 곳을 잃어 버립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안군은 기부금으로 비호텔(Bee Hotel) 설치를 시작했습니다. 비호텔은 단순한 구조물이 아니라, 야생벌에게 꼭 필요한 생명 기반입니다.

 

당신의 기부가 만드는 변화 ②: 꽃길·조성 농약병 수거 등 서식환경 개선

 

 

당신의 기부가 만드는 변화②: 꽃길 조성·농약병 수거 등 서식환경 개선

야생벌이 살아가려면 집만큼 중요한 것이 먹이와 안전한 생태환경입니다. 야생벌이 좋아하는 꽃씨 배포, 꽃길 조성, 농약병 수거 및 환경정화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은 단순한 환경미화가 아니라, 야생벌과 사람 모두를 위한 생태권 회복 활동입니다.

 

당신의 기부가 만드는 변화③: 비플래닛(Bee-Planet) 정원 조성

 

2025년까지는 비호텔 확충과 서식환경 보완에 집중했다면, 2026년부터는 보다 근본적인 생태복원을 위한 비플래닛 정원 조성사업으로 확장합니다.

 

비플래닛 정원은 황폐한 토양을 밀원식물(꿀샘식물)로 되살리고그 위에 비호텔을 배치하여, 벌·식물·사람이 공존하는 생태 거점을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정원은 단순한 조경사업이 아니라, 생태복원–환경교육–지속가능관광으로 이어지는 부안형 ESG 모델의 핵심 축입니다.

 

 

  모금중   <야생벌 '붕붕이'를 지켜주세요!> 기부금 사용처

 

1. 야생벌 Bee Hotel 1동 설치 및 설치 기념행사
- 제2호 비호텔 1동 설치: 2천 2백만원

- 비호텔 내용 및 사업 안내 2개소 설치: 1천만원

- 비호텔 설치 기념행사(환경 캠페인): 8백만원

 

2. 비플래닛 정원 조성
- 밀원수 계절꽃 구입: 2천만원

- 상토 및 비료 구입: 2천만원

 

3. 꽃씨 배포 및 농약병 수거 사업
- 씨드스틱, 꽃씨 봉투 화분 구입: 1천만원

- 비호텔 내용 및 사업 안내 2개소 설치: 1천만원

- 농약병 수거용 마대 구입: 1천만원

 


▶야생별 붕붕이 이야기, 더 보러가기
(언론보도) 부안군, 고향사랑기금 사업으로 '제1호 비호텔(꿀벌호텔)' 조성
(언론보도) 부안군, 고향사랑 기부자 초청 제2호 비호텔 개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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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례품리스트

이 지정기부에는 이런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어요.

기부진행현황

지역 소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은 축복받은 생태자원의 보고인 지리적 특성을 살려, 수소와 해상풍력을 활용한 친환경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을 통해 한국형 그린 뉴딜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부안군을 상징하는 중생대 백악기 시대의 퇴적암은 수 만권의 책을 겹겹이 포개 놓은 듯 신비한 자연의 비경을 연출합니다.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마실길 8코스는 도보여행객의 쉼이자, 노을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명소로 각광 받습니다. 변산반도의 해풍과 낙조가 빚어낸 설숭어와 백합은 조선시대 임금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도 모자라, 오늘날 부안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별미기행의 추억을 선사합니다.

전북 부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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