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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승전망대(제1땅굴)
#관광지
경기도 연천군
최근 수정일 2026-02-25

우리동네 상세 내용

상승전망대는 적의 활동을 관측하기 위해 24시간 운용되는 최전방 관측소로 제1땅굴이 발견된 곳이다. 초소의 망원경으로 전방의 북한 초소들과 철책선, 지금은 비무장지대인 드넓은 연천평야를 볼 수 있는 안보 관광지로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으로 과거 상승OP로 알려졌다. 경계 임무는 비룡부대에서 수행하고 있으며, 실제 1호 땅굴은 비무장지대에 있어, 가장 가까운 관측소인 상승전망대에 실제 크기의 모형을 만들었다. 제1호 땅굴은 1974년 11월 15일 발견된 남침용 땅굴로 선임하사 구정섭이 지휘하는 육군 수색조가 임무 수행 중 땅 밑에서 수증기가 올라오는 것을 수상히 여겨 그곳을 파던 중 북한초소로부터 갑작스러운 사격을 받았다. 이에 우리 군도 응사하면서 조사를 계속한 결과 땅굴이 모습을 드러냈다. 땅굴은 서울로부터 52㎞, 개성으로부터 24㎞ 떨어진 곳에 있고 지표에서 2.5m~4.5m 깊이로 철근이 세 가닥 들어간 조립식 콘크리트를 사다리꼴로 엮어 튼튼하게 만들었다. 당시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되어 남북이 서로 비방을 중지하고 평화적 통일을 모색하고자 다정하게 손잡던 시기에 발견되어 우리 국민의 충격이 컸으며, 동시에 북한의 양면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출입방법은 개별, 단체(25인 이상) 구분 없이 출입 7일 전 사전 신청이 필수이다. 사전 신청 후 초소에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한다. 출입 후 초소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고 개별행동은 삼가야 한다.

 

기본정보

  • 분류
    :
    관광지
  • 주소
    :
    경기 연천군 백학면 백령리

 

이용안내

  • 문의
    :
    연천군 관광과(사전신청문의) 031-839-2061 / 2063
  • 쉬는날
    :
    매주 화요일
  • 이용시간
    :
    09:00~16:00※ 출입제한 시간 12:00~13:00 제외
  • 주차시설
    :
    가능
  • 반려동물
    :
    불가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경기도 연천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풍요로운 자연과 남북 접경지대라는 특수한 환경으로 인해 통일 및 관광 도시로서의 잠재력을 지닌 연천은 균형 잡힌 개발 계획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자연 도시 연천은 관광 측면에서 타고난 자연환경과 잘 보존된 고대 유적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는 휴양 여행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연천에서는 화산지대의 특성과 구석기 삶의 흔적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한탄강을 따라 여행하고, 전곡리유적에서 펼쳐지는 선사 문화축제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향긋한 휴식의 공간 허브빌리지, 고려시대 왕실의 흔적인 숭의전을 방문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에 더해 율무 막걸리와 민물고기 매운탕, 능이백숙은 연천 여행을 더 즐겁게 만드는 연천의 맛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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