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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향교
#관광지 #유적지/사적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최근 수정일 2025-10-31

우리동네 상세 내용

향교는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며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설립된 조선시대의 국립 교육기관이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이 교생을 가르쳤으나, 1894년 갑오개혁으로 근대 교육이 본격화되면서 교육적 기능은 폐지되었다. 1414년(태종 14년)에 창건되었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소실되었다가 1600년(선조 33년)에 대성전과 명륜당을 중건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 각각 정면 세 칸, 측면 두 칸의 팔작지붕으로 된 명륜당과 만화루, 양사재, 동재, 서재, 홍살문, 하마비가 있다.

 

기본정보

  • 분류
    :
    관광지 / 유적지/사적지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 향교길 25

 

이용안내

  • 문의
    :
    063-584-3497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상개방
  • 주차시설
    :
    가능

 

상세정보

  • 입 장 료
    무료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는 이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역 소개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군은 축복받은 생태자원의 보고인 지리적 특성을 살려, 수소와 해상풍력을 활용한 친환경 산업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사업을 통해 한국형 그린 뉴딜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부안군을 상징하는 중생대 백악기 시대의 퇴적암은 수 만권의 책을 겹겹이 포개 놓은 듯 신비한 자연의 비경을 연출합니다. 해안선을 따라 형성된 마실길 8코스는 도보여행객의 쉼이자, 노을이 아름다워 드라이브 명소로 각광 받습니다. 변산반도의 해풍과 낙조가 빚어낸 설숭어와 백합은 조선시대 임금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도 모자라, 오늘날 부안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잊을 수 없는 별미기행의 추억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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