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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청령포
우리동네 상세 내용
청령포는 영월군 남면 광천리 남한강 상류에 있는 이곳은 왕위를 빼앗기고 영월로 유배된 단종이 머무르던 곳이다. 조선 제6대 왕인 단종은 숙부인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선위하고 상왕으로 있다가 그다음 해인 1456년 성삼문 등 사육신들의 상왕복위의 움직임이 사전에 누설됨으로써 상왕은 노산군으로 강봉 되었다. 이후 첨지 중추원사 어득해가 거느리는 군졸 50인의 호위를 받으며 원주, 주천을 거쳐 이곳 청령포에 유배되었다. 청령포는 동, 남, 북 삼면이 물로 둘러싸이고 서쪽으로는 육육봉이라 불리는 험준한 암벽이 솟아있어 나룻배를 이용하지 않고는 밖으로 출입할 수 없는 곳이었으며 단종은 이 적막한 곳에서 외부와 두절된 유배 생활을 했고, 당시에는 이곳에 거처할 수 있는 집이 있어 호장 엄흥도는 남몰래 밤이면 이곳을 찾아 문안을 드렸다고 전한다. (출처 : 영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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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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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강원 영월군 남면 광천리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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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33-372-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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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 날 휴무) / 설·추석 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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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시간:09:00~18:00 (입장 마감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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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시설:가능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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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성인 3,000원- 청소년, 군인 2,500원- 어린이 2,000원- 경로 1,000원※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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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예약안내전화 예약 가능 ※ 예약기간 - 방문일 일주일전까지 예약 접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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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예약안내전화 예약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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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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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안내서비스문화관광해설사 안내 가능033-374-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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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안내서비스문화관광해설사 안내 가능(중국어)※ 문의 033-370-2542※ 1주일전 사전예약 필수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는 이런 답례품이 있어요
지역 소개
강원도 최남단에 위치한 영월군은 태백산맥, 차령산맥, 소백산맥으로 둘러싸여 있어 역사적으로 광물 산업이 발달한 곳입니다. 1935년 강원도 최초로 ‘영월광업소'를 열었으며, 1970년대 영월군은 풍부한 매장량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대표 광업 도시로 성장했습니다. 동시에 영월군은 산과 강을 배경으로 산악 바이크, 동강 래프팅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풍부한 자연환경 덕에 영월군은 방랑 시인 김삿갓의 고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곳에는 그의 집과 묘가 자리하고 있고 그의 작품을 기반으로 문화제도 개최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과일로 인정받은 영월군의 사과와 포도는 점토질 토양에서 자라 다른 지역보다 더욱 달콤함을 자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