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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2026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신청기간 및 잡아바 접수방법 (2001.1.2~2002.1.1 출생자)

  • 2026.02.25
  • By 컨텐츠팀

"나도 경기도 사는데, 왜 나는 안 준다는 거지?"

 

3월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1년에 최대 100만 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1분기' 접수가 시작됩니다.

 

조건만 맞으면 면접이나 자소서 없이 분기별로 25만 원씩 꽂히는 알짜배기 지원금이지만, 정해진 신청 기간을 놓치면 받을 수 없어 타이밍이 생명입니다. 또한 '만 24세'라는 나이 제한과 거주 요건이 은근히 까다로워 혜택을 못 받고 아쉬워하는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오늘, 2026년 1분기 신청 대상인 24세 청년의 정확한 출생일 기준과 잡아바 어플라이 신청 기간을 알아보고, 아깝게 자격이 안 되는 직장인·알바생 청년들도 13만 원의 혜택을 챙길 수 있는 국가 제도 활용법까지 깔끔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 핵심 요약
1️⃣ 대상: 경기도 거주 만 24세 청년 (2026년 1분기 기준: 2001.1.2 ~ 2002.1.1 출생자)
2️⃣ 접수: 잡아바 어플라이 공고 기준 2026년 3월 3일 ~ 4월 1일 내 신청 필수
3️⃣ 지급: 심사 후 시, 군 지역화폐로 지급 (상세 지급 시점은 지자체별 공고 확인)
4️⃣ 꿀팁: 수급 자격이 안 돼 탈락했더라도, 위기브(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13만 원을 환급받아 생활비를 방어할 수 있습니다.

 

목차
"나도 받을 수 있을까?" 2026년 1분기 출생일 요건
3월 3일 시작! 잡아바 어플라이 신청 기간 및 방법
"아깝게 탈락했다면?" 13만 원 생활비 방어하기

 


 

1.  "나도 받을 수 있을까?" 2026년 1분기 출생일 요건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요건
 

청년기본소득은 부모님의 소득이나 본인의 재산을 전혀 따지지 않습니다. 오직 나이와 거주 기간 딱 2가지만 충족하면 무조건 받을 수 있습니다.

 

만 24세 청년 (출생일 기준)
2026년 1분기 신청 대상자는 생일이 2001년 1월 2일부터 2002년 1월 1일 사이에 있는 분들입니다. 분기별로 신청할 수 있는 생년월일 기준이 달라지므로, 본인의 생일이 이번 1분기 구간에 들어오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거주 요건 (경기도 주민등록자)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하며, 다음 두 가지 중 하나를 만족해야 합니다.

  • 경기도 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 연속 거주가 아니라면, 과거 거주 기간을 모두 합쳐서 10년 이상 거주

 

이 조건만 맞으면 대학생, 취업준비생, 직장인, 아르바이트생 상관없이 25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3월 3일 시작! 잡아바 어플라이 신청 기간 및 방법



 

경기도 청년기본소득은 정해진 기간에 직접 신청해야만 지급됩니다.

 

신청 기간 및 방법

  • 접수 기간: 2026년 3월 3일 ~ 4월 1일 (최근 공고 기준, 상세 일정은 사이트 재확인 권장)

  • 신청처: 경기도 일자리재단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어플라이 사이트 (모바일, PC 모두 가능)

  • 제출 서류: 주민등록초본 (신청일 기준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 변동 이력 포함 필수)

 

공공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동의하면 초본을 따로 뗄 필요 없이 자동으로 서류가 제출되어 매우 편리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급 방법
심사를 거쳐 선정되면 본인이 거주하는 시, 군의 지역화폐(카드, 모바일, 지류 등)로 25만 원이 지급됩니다. 지역별로 심사 및 지급 일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안내문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지역화폐는 동네 식당, 카페, 편의점, 학원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자취생의 식비 방어에 큰 도움이 됩니다.

 

3.  "아깝게 탈락했다면?" 13만 원 생활비 방어하기

"아, 며칠 차이로 25살이라서 안 되네요."

 

"최근에 서울로 이사 와서 경기도민 3년 연속 거주가 깨졌어요."

 

청년기본소득의 타이트한 자격 요건 때문에 아쉽게 지원금을 못 받는 청년들이 정말 많습니다.

 

밥값, 교통비 오르는 건 똑같이 부담스러운데 빈손으로 돌아가긴 아쉽죠. 나이나 거주지 때문에 정부 지원금을 못 받는 직장인, 알바생이라면 '내가 낸 세금'을 돌려받는 제도를 챙겨야 합니다.

 

바로 '고향사랑기부제'입니다.



 

청년기본소득이 지자체의 예산을 지원받는 거라면, 이건 소득세를 내는 근로자가 내 세금을 100% 찾아오는 합법적인 권리입니다.

 

세액공제 (생활비 방어)
10만 원까지는 100% 전액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즉, 10만 원을 기부하면 내년 초 연말정산 시 10만 원이 그대로 내 통장에 환급됩니다.
(※ 2026년부터 10~20만 원 구간은 44% 공제, 2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가 적용됩니다. / 개인 결정세액 범위 내)

답례품 30% (식비 방어)
기부한 금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쌀, 고기, 간편식 등)을 추가로 받습니다.

 

[아깝게 탈락한 청년의 생존 전략]

  • 위기브: 10만 원 기부하고 13만 원 혜택(환급+선물) 챙기기

  • 활용: 이 혜택으로 한 달 밥값이나 교통비 든든하게 방어하기

 

이 제도는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를 통하면 가장 빠르고 스마트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간편 인증만으로 비교적 빠르게 기부가 완료됩니다. 기부 내역이 국세청 연말정산 시스템에 연계되니 따로 신경 쓸 것도 없습니다. (단, 데이터 전송 시점에 따라 홈택스 반영까지 시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청년기본소득 조건이 안 된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위기브로 내 몫을 챙겨서 현명하게 생활비를 줄이세요.

▶ 지금 바로 '위기브'에서 13만 원 혜택 받고 생활비 방어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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