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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매거진

2026년 주거급여 신청자격 | 1인 가구 111만 원? (소득인정액 표)

  • 2026.02.18
  • By 컨텐츠팀

"월세 내고 나면 남는 게 없어요."

 

치솟는 집값과 월세 때문에 허리가 휘는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혹시 '주거급여' 신청해보셨나요?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하면 "나는 아니겠지" 하고 넘기기 쉽지만, 주거급여는 가장 문턱이 낮은 복지 중 하나입니다. 부양의무자(부모님 재산)를 보지 않고, 오직 신청 가구의 소득과 재산만 보기 때문입니다.

 

오늘, 2026년 확 바뀐 소득 기준(중위소득 48%)과 내가 받을 수 있는 금액, 그리고 아깝게 탈락한 분들을 위한 '셀프 월세 지원금' 만드는 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 핵심 요약
1️⃣ 기준: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 48% 이하면 월세를 현금으로 지원받습니다.
2️⃣ 금액: 서울 1인 가구 기준 최대 34만 원까지 지원됩니다. (지역별 차등)
3️⃣ 청년: 만 19~29세 청년은 부모님과 따로 살 경우 '분리지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4️⃣ 대안: 소득 기준 초과로 탈락했다면, 위기브(세액공제)로 13만 원을 챙겨 '관리비'라도 방어해야 합니다.

 

목차
"내 월급 얼마면 가능?" 2026년 소득 기준표
서울 34만 원! 지역별 지원 금액 (월세/자가)
(필독) "아깝게 탈락했다면?" 13만 원 셀프 지원받기

 


 

1.  "내 월급 얼마면 가능?" 2026년 소득 기준표


2026년 주거급여 선정 기준
 

주거급여를 받으려면 소득과 재산을 합친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48% 이하여야 합니다.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자체가 올라서, 선정 기준도 더 넓어졌습니다.

 

2026년 주거급여 선정 기준 (중위소득 48%)
(※ 소득인정액 = 실제 소득 + 재산의 소득환산액)

  • 1인 가구: 약 111만 8,000원 이하

  • 2인 가구: 약 184만 1,000원 이하

  • 3인 가구: 약 235만 7,000원 이하

  • 4인 가구: 약 286만 7,000원 이하

 

중요 포인트

  • 부양의무자 폐지: 부모님이 부자여도 상관없습니다. 독립한 내 소득/재산만 봅니다. (단, 30세 미만 미혼 청년은 예외가 있을 수 있음)

  • 자동차: 차가 있으면 탈락 확률이 높습니다. (단, 1,600cc 미만 10년 이상 노후 차량 등은 예외 인정)

 

2.  서울 34만 원! 지역별 지원 금액 (월세/자가)


2026 주거급여 혜택
 

선정이 되면 남의 집에 사느냐(임차), 내 집에 사느냐(자가)에 따라 혜택이 다릅니다.

 

임차 가구 (월세 지원)
지역(급지)과 가구원 수에 따라 '기준임대료'를 상한으로 실제 월세를 지원합니다.

  • 1급지 (서울): 1인 가구 최대 약 34만 원

  • 2급지 (경기/인천): 1인 가구 최대 약 27만 원

  • 3급지 (광역/세종): 1인 가구 최대 약 22만 원

  • 4급지 (그 외): 1인 가구 최대 약 17만 원

(예: 서울 사는 1인 가구가 월세 50만 원 집에 살면? → 34만 원 입금)

 

자가 가구 (수선유지비)
집이 있다면 현금 대신 집 수리 비용을 지원합니다.

  • 경보수 (도배/장판): 457만 원 (3년 주기)

  • 중보수 (창호/단열): 849만 원 (5년 주기)

  • 대보수 (지붕/욕실): 1,241만 원 (7년 주기)

 

3.  (필독) "아깝게 탈락했다면?" 13만 원 셀프 지원받기

"아, 소득이 120만 원이라 탈락이네요."

 

주거급여 기준(약 111만 원)을 아주 조금 넘겨서 지원금을 못 받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월세는 똑같이 힘든데 억울하시죠? 정부 지원을 못 받는다면, '내가 낸 세금'이라도 돌려받아서 '셀프 월세 지원금'을 만들어야 합니다.



 

바로 '고향사랑기부제'입니다.

 

주거급여가 '남의 돈(세금)'을 받는 거라면, 이건 '내 돈(세금)'을 100% 찾아오는 합법적인 방법입니다.

 

세액공제 (관리비 방어)
10만 원까지는 100% 전액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즉, 10만 원을 기부하면 내년 초에 10만 원이 그대로 내 통장에 환급됩니다.
(※ 2026년부터 10~20만 원 구간은 44% 공제, 2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가 적용됩니다. / 개인 결정세액 범위 내)

답례품 30% (식비 방어)
기부한 금액의 30%인 3만 원 상당의 답례품(쌀, 고기, 지역 상품권 등)을 추가로 받습니다.

 

[지원금 탈락자의 생존 전략]

  1. 위기브: 10만 원 기부하고 13만 원 혜택(환급+선물) 챙기기
  2. 활용: 이 돈으로 한 달 관리비나 수도/전기요금 방어하기



 

이 혜택은 지자체와 협약을 맺은 민간 플랫폼 '위기브(Wegive)'를 통하면 가장 빠르고 스마트하게 챙길 수 있습니다.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간편 인증만으로 1분이면 기부가 완료됩니다. 기부 내역이 국세청 연말정산 시스템에 자동으로 반영되니 신경 쓸 게 전혀 없습니다. (단, 데이터 전송 시점에 따라 홈택스 반영까지 시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주거급여 탈락했다고 좌절하지 마세요. 위기브로 내 몫을 챙겨서 현명하게 주거비를 줄이세요.

▶ 지금 바로 '위기브'에서 13만 원 셀프 지원금 받고 월세 방어하기 (클릭)

 

※ 이 글은 국토교통부 주거급여 사업 안내 및 2026년 기준 중위소득 고시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주거급여 #청년주거급여 #월세지원금 #2026중위소득 #고향사랑기부제 #위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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