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공지사항

    스마트 농업의 중심인 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

    비옥한 호남평야에서 시작된 스마트팜의 도시

     전북특별자치도는 한반도 서남부에 위치해 있으며 동쪽은 높고 서쪽은 낮은 계단식 지형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익산, 김제, 정읍을 중심으로 한 비옥한 호남평야는 쌀의 주산지로 한국 농업의 상징으로 역사적으로 쌀의 주산지로 인정되어 왔습니다. 특히나 전북특별자치도는 애국과 희망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임진왜란이 있을 때 의병 활동을 가장 활발히 한 지역이기도 하며, 일제강점기하에 가장 큰 수탈을 겪으며 항일 무장 독립투쟁의 근원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전북특별자치도는 2024년 1월 18일부터 '전북특별자치도'로 거듭나며 정부 직할로 지위가 격상됩니다. 국무총리 산하 전북특별자치도 지원과가 설치돼 행정·재정적으로 우선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정착시키기 위해 새만금・장수・무주에서 지역특화 임대형스마트팜 조성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전북특별자치도는 스마트팜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승마 체험부터 세계문화유산투어 코스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읍 노하리에는 마필 21두를 보유한 ‘장수 승마체험장’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트로이목마, 실외 승마장, 희귀 말 전시장, 방목장이 갖춰져 있으며, 승마체험장에서는 승마의 기본자세를 교육은 물론 직접 말을 타고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갖춰져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에는 청정원유를 재료로 한 치즈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인 ‘임실치즈테마파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지역 농산물을 토핑으로 한 쌀 피자와 유럽 정통 요리 등 다양한 치즈 요리를 만들어볼 수 있습니다. 수 많은 시간동안 묵묵히 제자리를 지켜오면서 그 가치를 인정받은 세계문화유산투어도 전북에서라면 알찬 코스로 놀 수 있습니다. 특히나 세계문화유산투어 3코스는 고창읍성, 고창선운산도립공원(선운사), 전봉준 장군 생가터, 동학농민혁명기념관, 황토현 전적지, 내장산 국립공원, 김제 벽골제, 전주한지박물관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이렇듯 특색있는 코스를 따라가다 보면 2박 3일 만에 우리 근대사에 남은 최대의 개혁운동인 동학농민 혁명의 자취를 쫓아볼 수도 있습니다.

    화려한 미식의 고향,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에는 향수를 자극하는 맛깔스러운 향토 음식들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무주 고사리 장국은 고사리와 돼지고기 다리 살을 듬뿍 넣고 푹 고아 다진 마늘, 파, 참기름, 통깨 소금을 넣은 건더기를 담은 그릇에 끓여낸 요리입니다. 옛날 할머니 생각이 나는 구수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은 어린 시절 추억 속 시골 구들장처럼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 줍니다. 이뿐만 아니라, 미식의 고향이라 불리는 전북특별자치도에는 꼭 맛봐야 할 수많은 특산물과 요리가 가득합니다. 순창의 대표 장 맛 '고추장', 이제는 추어탕의 대명사가 되어버린 '남원 추어탕', 전주의 다채로운 맛 '비빔밥’과 담백하고 깊은 맛의 '콩나물국밥', 고창의 기력을 복돋아주는 '장어'와 '복분자'의 환상의 콜라보까지, 전북특별자치도 곳곳엔 전국적으로 유명한 지역 대표 음식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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