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예상(식품의 경우 지연 발생 시 1주~2주 소요)
이상을 기부할 수 있어요
기부금 30% 이내 답례품 제공
0~10만원까지 100% 공제
10만원 초과 ~ 20만원 이하 44% 공제
20만원 초과 ~ 2,000만원 이하 16.5% 공제
20만원 기부 시, 14.4만원 공제 (10만원+10만원의 44%)
100만원 기부 시 27.6만원 공제 (10만원+10만원의 44%+80만원의 16.5%)
본 기준은 2026년도이후 기부 분에 한해 적용
특별재난지역 20만원 초과분 33% 공제
(선포일로부터 3개월 이내)
무료배송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지자체는 이를 모아 주민복리에 사용하는 제도
10만 원까지 100%,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44%
20만원 초과 2,000만원 이하 16.5% 세액공제
고향사랑기부금 30% 이내 답례품 무료 제공
(예시 : 10만원 기부시 3만원 답례품 무료)
기부금 용도
답례품 옵션
추가구성 상품
"산야초를 담다 (산야초효소)는 봄부터 가을까지"
청정지역 봉화산골에서 유기농 재배한 산나물과 산과 들의 야생 약초를 엄선하여 만듭니다.
3년간 정성껏 발효와 숙성 과정을 거쳐 완성된 건강발효음료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습니다.
민들레, 엉겅퀴, 쇠비름, 당귀순, 질경이 등 다양한 산야초 성분들이 조화를 이뤄 풍부한 영양과 자연의 진정한 맛을 제공합니다.
농부의 손길로 직접 제조한 믿을 수 있는 유기농 제품으로, 땅도 살리고 사람도 살리는 착한 효소발효액입니다.


산야초 드신분들의 리뷰를 확인하세요 ^^

"봉화 산골 유기농밭과 야생으로 채취한 산야초들로 가득 채웠습니다"
야생 민들레와 쇠비름, 쑥, 개똥쑥, 엉겅퀴, 질경이, 오가피순, 다래순, 뽕잎, 머위, 잔대순 등 약이 되는 풀들을
항아리에 발효 숙성시킨 산야초 발효액입니다.



따뜻한 뿌리 산야초발효액은 봉화농부가 직접 만듭니다.
야생 민들레와 쇠비름, 쑥, 개똥쑥, 엉겅퀴, 질경이, 오가피순, 다래순,
개두릅순, 뽕잎, 머위 등 약이 되는 풀들을
항아리에 3년 이상 발효 숙성시킨 산야초 발효액입니다
산야초 발효액 드시고 속편하게 사세요~~
몸을 따뜻하게 하는 차/ 단식할때 필요한 산야초 효소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드시는 방법은 생수와 1대6정도로 드심 됩니다.
"다이어트에 도전하시는 분들은 하루 한끼
산야초 효소 발효액으로 드시면 좋습니다"
| 브랜드 | |
|---|---|
| 답례품 제공자 | 소천따뜻한뿌리영농조합법인 |
| 제품명 | 상세정보 표기 |
| 식품의 유형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생산자 및 소재지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제조연월일, 소비기한 또는 품질유지기한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포장단위별 내용물의 용량(중량), 수량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원재료명 및 함량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영양성분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유전자변형식품에 해당하는 경우의 표시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수입식품 여부 | 상세정보 별도표기 |
|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 010-8760-3959 |
등록된 후기가 없습니다.
재정과
기부금 결제 시 기부금 사용용도를 직접 선택할 수 있으며,
지자체에서는 해당 용도로만 기부금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후에는 이메일 또는 지자체 홈을 통해 기금 운용내역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살고 있는 주소지(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아닌 지역(지자체)에만 기부가 가능합니다.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연간 2,000만원 안에서만 기부가 가능합니다.
기부금 결제 후에는 답례품 및 서비스 특성으로 인하여 취소가 불가능합니다.
답례품은 기부에 대한 감사의 용도로 지역에서 전달하는 상품입니다.
답례품에 관한 내용은 아래 답례품 제공자에게 연락 부탁드립니다.
소천따뜻한뿌리영농조합법인
연락처 :010-8760-3959
산야초를 담다 750ml
답례품 옵션
추가구성 상품
경상북도 봉화군은 맑은 청량산을 중심으로 군소 산봉우리들이 첩첩으로 에워싸고 있어, 예로부터 선비들이 은거해 정신을 수련하던 고을이었습니다. 오랜 세월 고결과 지조의 상징으로 여겨져 온 봉화군은 오늘날에도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유산을 자랑합니다. 유서 깊은 정자와 고택들을 방문해 조선의 생생한 문화를 만나는 것도 좋고, 오지 마을 분천리에서 백두대간 협곡열차를 타고 굽이굽이 강줄기 따라 이어지는 풍경을 감상하시는 것도 좋습니다. 산에서 나는 봉화 송이와 약초 먹고 자란 한약우를 맛보시려면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봉화송이축제’를 방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며, 미래를 여는 녹색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경상북도 봉화군. 힐링과 사색이 있는 산림휴양도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