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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정기부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인천광역시 광화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1


강화는 수도권에서 가깝지만 바다와 산, 정겨운 들판이 어우러진 특별한 곳입니다.
하지만 주말 여행지로는 익숙해도 막상 삶을 시작하려 하면 '이곳의 일상을 어떨까?, '편의 시설은 충분할까?'하는 현실적인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강화 섬빛 마실]은 바로 이런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마실'이라는 말처럼, 이 프로그램은 거창한 설명보다 지역을 천천히 함께 걸어보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강화군은 귀농·귀촌 청년 등 신규 전입자와 고향사랑기부 참여자를 우선 선정해 지역의 생활 환경과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생활 체험형 지역탐방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관광이 아닌 실제 생활 동선을 따라 생활 시설과 행정, 편의 시설을 확인하고, 문화와 자연을 경험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준비하게 됩니다.
강화는 이미 교육과 의료, 행정 등 안정적인 인프라를 갖춘 7만 명 규모의 도시이자, 동시에 조금만 움직이면 풍요로운 자연이 펼쳐지는 곳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도시와 달리 하루가 조금 더 천천히 흘러가는 이곳에서, [강화 섬빛 마실]은 사람과 공간을 잇는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소중한 마음은 강화에서 새로운 시작을 꿈꾸는 이들에게 다정한 이웃을 선물하는 마법 같은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이 응원은 예비 전입자가 '살고 싶은 마음'을 확신으로 바꾸도록 돕고, 낯선 곳에 첫발을 내딛는 이들이 외롭지 않게 정착하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새로운 이웃과 기존 주민들이 반갑에 어우러지는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든든한 토대가 됩니다.
지역을 한 번 거닐며, 느껴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당신의 마음은 누군가에게는 낯선 지역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삶을 시작할 수 있는 첫걸음이 됩니다.
'강화 섬빛 마실', 그 설레는 첫 걸음을 함께 만들어주세요.
1. '강화 섬빛 마실' 사업비: 2,000만 원
2. 사업내용: 지역 탐방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지역탐방코스) 전입자 대상 주요 생활시설 및 편의시설 중심 지역 탐방
- (체험관광코스) 예비 전입자(고향사랑기부자 우선) 대상 로컬 관광 체험
※ 사업내용은 모금실적 및 여건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음.
▶ '강화 섬빛 마실' 이야기 더 보러가기
(강화투데이) 강화군,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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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역사의 축소판일 정도로 선사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역사의 산물인 강화군에는 유적지와 유물이 많이 보존되어 있습니다. 마니산의 참성단은 단군이 천제를 올렸던 장소이고, 초지진과 광성보는 미군과 치열한 전투였던 신미양요의 흔적을 볼 수 있어 아이들의 역사 공부 장소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그뿐 아니라 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덕에 섬 여행(석모도, 교동도), 걷기 여행(강화나들길, 생태문화로), 강화 8경(갑곶돈대, 보문사)과 같이 다양한 테마 여행이 준비되어 있어 개인별 맞춤 여행이 가능합니다. 여행 중 만날 수 있는 토속음식인 젓국갈비는 젓국찌개에 돼지갈비가 들어간 음식으로 특히 강화군의 주 특산물인 새우젓이 들어가 그 감칠맛을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