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g_date]}
- By {[bbs_name]}
지정기부는 지역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향사랑기부제를 프로젝트화하고 그 취지에 공감하는 프로젝트를 직접 선택하여 기부할 수 있습니다.
전라남도 영광군 고향사랑기부제 지정기부 #4
“7년 만의 우승, 이제 그다음을 준비할 시간입니다.”

▲ 영광FC 고등부 (©영광신문)
안녕하세요. 위기브 콘텐츠팀 에디터 임희진입니다.
최근 영광FC U-18 축구단이 제53회 전라남도교육감기 축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2018년 이후 7년 만에 거둔 값진 성과로, 선수들의 꾸준한 훈련과 노력, 그리고 지역의 관심이 만들어낸 결과였습니다.
하지만 이 성과 뒤에는 늘 같은 고민이 따라옵니다. 대회 참가비, 전지훈련 비용, 상시 훈련에 필요한 교통비와 간식비, 기본적인 훈련 장비까지. 유소년 선수들이 실력을 키워갈수록, 훈련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부담도 함께 커집니다.
영광FC는 초‧중‧고등부 선수 89명과 코칭스태프 9명으로 구성된 유소년 축구단으로, 주 5회 이상의 상시훈련과 연간 다수의 대회 참가, 전지훈련을 이어가며 성장해 왔습니다.
이 과정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운영 지원이 꼭 필요합니다.

영광FC 운영지원 지정기부는 유소년 선수들이 비용 걱정 없이 훈련과 경기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입니다.
기부금은 다음과 같은 곳에 사용됩니다.
· 각종 대회 참가에 필요한 숙박비·식비·교통비 지원
· 연 2회 진행되는 전지훈련 비용 지원
· 상시훈련에 필요한 간식비·교통비 지원
· 축구공, 축구화, 유니폼 등 기본 훈련·경기 용품 지원
이러한 지원은 단순한 비용 보조를 넘어, 선수들이 구단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을 느끼며 훈련할 수 있는 기반이 됩니다. 또한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고, 더 많은 청소년이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소년 축구팀에 대한 지원은 아이 한 명의 꿈을 지키는 일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냅니다.
영광FC는 지역 청소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경기와 훈련을 통해 지역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며 지역에 활력과 공동체 의식을 더해왔습니다.
여러분의 고향사랑기부는 선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하고, 또 한 번의 우승을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고향사랑기부로 영광FC 선수들의 내일과 영광군의 활기찬 미래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모금중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영광FC 운영 지원> 기부금 사용처
1. 대회 참가 지원: 2천만 원
2. 전지훈련 지원: 1천만 원
3. 상시훈련 지원: 1천만 원
4. 용품 지원: 1천만 원
▶ 영광FC 이야기, 더 보러가기
(보도자료) 영광FC 고등부, 전남교육감기 ‘우승’
(보도자료) 영광군, 영광FC 새로운 도약! "총감독 체제" 전환
기부 내역이 없습니다.
따뜻한 마음을 기다리고 있어요.
등록된 응원하기가 없습니다.
첫 응원을 남겨보세요.
소식 및 사업보고를 준비 중입니다.
등록된 상품문의가 없습니다.
내륙과 바다를 모두 접하고 있는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굴비로도 유명한 영광군은 수산업이 발달한 지역입니다. 굴비 최대 생산지이자 전국 민물장어의 25% 이상을 담당해 대표적인 수산업 도시이지만, 이제는 4차산업의 도시로 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영광군은 영광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를 구축하고 국내 최초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사업 유치하는 등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로서의 노력을 해오고 있습니다. 또, 법성포 굴비 거리 등을 조성하여 맛의 고장으로써의 위치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는 영광군, 앞으로의 친환경 도시로서의 성장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