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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용문사 은행나무
#관광지 #자연생태관광지
경기도 양평군
최근 수정일 2025-10-27

우리동네 상세 내용

용문사의 은행나무는 나이가 약 1,1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나무 높이 42.0m, 가슴높이 둘레 11.0m이다. 우리나라 은행나무 가운데 나이와 높이에 있어서 최고 높은 기록을 가지고 있으며 줄기 아래에 혹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나무는 통일신라 경순왕(재위 927∼935)의 아들인 마의태자가 나라를 잃은 설움을 안고 금강산으로 가다가 심었다는 전설과 의상대사가 짚고 다니던 지팡이를 꽂아 놓은 것이 자라서 나무가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이 외에도 나무를 자르려고 톱을 대었는데 그 자리에서 피가 났다는 이야기, 정미의병(1907) 항쟁 때 일본군이 용문사에 불을 질렀는데 이 나무만 타지 않았다는 이야기들이 전해지고, 나라에 큰 일이 일어날 때마다 소리를 내어 알렸다고도 한다. 양평 용문사 은행나무는 조선 세종(재위 1418∼1450) 때 당상관(정3품)이란 품계를 받을 만큼 중히 여겨져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관심과 보살핌 가운데 살아온 나무이며, 생물학적 자료로서도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기본정보

  • 분류
    :
    관광지 / 자연생태관광지
  • 주소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로 782

 

이용안내

  • 문의
    :
    031-773-3797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하절기]
    08:30~18:00
    [동절기]
    08:30~17:00
  • 주차시설
    :
    가능 (약 700대)
    요금 (경차 1,500원 / 소형차 3,000원 / 중,대형차 5,000원)

 

상세정보

  • 입 장 료
    무료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경기도 양평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경기도 양평군은 도시휴양과 관광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생동감 넘치는 도시입니다. 북한강과 남한강 두 강물이 합쳐지는 두물머리와 숲길이 잘 조성된 물소리길, 팔당에서 출발해 양평을 거쳐 충주 탄금대까지 이어지는 자전거길은 아름다운 자연을 천천히 음미하기에 좋습니다. 또한 양평은 패러글라이딩부터 카누, 수상스키, 양평 ATV, 서바이벌 등 독특하고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오감 만족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나들이로 제격인 양떼목장에서는 양을 포함해 타조, 미니 돼지 등 다양한 동물과 교감할 수 있어 이색적인 추억을 선사합니다. 맑은 국물과 면발이 일품인 옥천 냉면과 해장국의 대명사가 된 양평해장국도 빼놓을 수 없는 양평군만의 힐링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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