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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전통시장
#쇼핑
경상남도 남해군
최근 수정일 2026-04-27

우리동네 상세 내용

남해전통시장은 1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곳으로, 현재 상설 시장으로 운영되는 동시에 매달 끝자리 2일과 7일에는 활기찬 오일장이 열린다. 예로부터 명성 높은 남해의 싱싱한 수산물과 청정 지역에서 재배한 무공해 제철 농산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최근에는 문화관광형 육성 사업을 통해 시설을 현대화하여 한층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췄다. 시장은 구역별로 특화되어 있는데, 양쪽 입구 부근에서는 주로 과일과 농산물을 판매하며 중앙인 ‘나’ 구역에는 길게 늘어선 어시장 좌판이 형성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제철 해산물을 즉석에서 먹기 좋게 손질해 주며, 대부분 어종과 가격표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 또한 시장 안팎으로 멸치쌈밥, 도다리쑥국, 전복죽 등 남해의 맛을 담은 식당들이 즐비해 취향에 맞는 식사를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기본정보

  • 분류
    :
    쇼핑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 110

 

이용안내

  • 판매품목
    :
    농산물 / 수산물 / 축산물 / 생활잡화 등
  • 장서는날
    :
    2일 / 7일 / 12일 / 17일 / 22일 / 27일
  • 화장실
    :
    있음
  • 문의
    :
    남해시장상인회 055-864-3592
  • 쉬는날
    :
    매월 1일, 16일
  • 주차
    :
    가능요금 (기본 30분 500원 / 추가 30분 500원)
  • 영업시간
    :
    점포별로 상이함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경상남도 남해군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경상남도 남해군은 굴곡이 심한 긴 해안선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같은 지리적 특성에서도 지혜롭게 농업의 발판을 마련해 왔습니다. 갖은 노력의 결과 남해군은 독특한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계단식 논밭을 만들었으며, 이곳에서 해풍을 받고 자란 남해산 흑마늘은 그 풍미가 짙기로 유명합니다. 또, 사면이 바다라는 자연조건을 활용한 어업의 최적지인 남해군에서는 특히 죽방렴 어업으로 잡은 멸치가 유명합니다. 또한 남해군의 자연이 내린 선물, 상주은모래비치를 비롯한 남해 12경에서는 하늘과 바닷바람이 빚은 태고의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농업, 어업, 관광까지 모두 잡은 남해군은 이제 남해-여수 해저터널시대를 준비하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생태관광도시를 향해 비상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 남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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