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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전통시장
우리동네 상세 내용
남해 전통시장은 현재 상설 시장으로 운영되고 있지만, 끝자리가 2일, 7일인 날(2일, 7일, 12일, 17일, 22일, 27일)에는 규모 있게 장이 서는 전통시장이다. 예로부터 맛있기로 소문난 남해의 각종 수산물과 청정 남해에서 생산된 무공해 제철 농산물이 선을 보이는 곳으로, 1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문화관광형 육성 사업으로 깨끗하고 현대화되고 있어 쾌적한 분위기에서 장을 볼 수 있다. 시장의 양 입구 쪽으로는 과일이나 농산물을 주로 팔고, 시장 한가운데인 ‘나’ 구역 양쪽으로는 길게 어시장 좌판이 형성되어 있다. 이곳 시장에선 어디에서나 제철 해산물을 직접 손질해 먹기 좋게 썰어준다. 어종과 가격표가 대부분 공개되어 있어 어딜 가도 맛있는 회와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또 시장 안팎으로 멸치 쌈밥, 도다리쑥국, 전복죽, 장어구이, 아귀찜, 동태탕, 국밥 등 다양한 메뉴의 식당이 많아 취향대로 골라 먹기도 좋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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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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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경상남도 남해군 남해읍 화전로 110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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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품목:농산물 / 수산물 / 축산물 / 생활잡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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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는날:2일 / 7일 / 12일 / 17일 / 22일 /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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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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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남해시장상인회 055-864-3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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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매월 1일,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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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요금 (기본 30분 500원 / 추가 30분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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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점포별로 상이함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경상남도 남해군에는 이런 답례품이 있어요
지역 소개
경상남도 남해군은 굴곡이 심한 긴 해안선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 같은 지리적 특성에서도 지혜롭게 농업의 발판을 마련해 왔습니다. 갖은 노력의 결과 남해군은 독특한 지역적 특성을 활용해 계단식 논밭을 만들었으며, 이곳에서 해풍을 받고 자란 남해산 흑마늘은 그 풍미가 짙기로 유명합니다. 또, 사면이 바다라는 자연조건을 활용한 어업의 최적지인 남해군에서는 특히 죽방렴 어업으로 잡은 멸치가 유명합니다. 또한 남해군의 자연이 내린 선물, 상주은모래비치를 비롯한 남해 12경에서는 하늘과 바닷바람이 빚은 태고의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농업, 어업, 관광까지 모두 잡은 남해군은 이제 남해-여수 해저터널시대를 준비하며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생태관광도시를 향해 비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