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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문화축전
우리동네 상세 내용
‘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가을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궁궐을 무대로 공연·전시·체험·의례 재현 등 한국 전통문화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있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궁중문화축전은 올해로 12회를 맞아 ‘궁, 예술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궁궐을 국가유산 관람 공간을 넘어 K-컬처의 원천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로 확장할 예정이다.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은 4월 24일 개막제를 시작으로,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2026 궁중문화축전 개막제는 4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궁, 예술을 깨우다 - Hyper Palace(궁의 예술적 확장)’를 주제로 열린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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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행사/공연/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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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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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1522-2295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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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자정보:국가유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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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자연락처:1522-2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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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사정보:국가유산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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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종료일: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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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시간:프로그램별 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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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경희궁, 종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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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프로그램:1. 개막제(4.24) 2. 내국인 전용 예약 프로그램 - 궁패스(굿즈), 2026년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경복궁,시간여행-궁중새내기, 아침 궁을 깨우다, 효명세자와 달의 춤, 왕비의 취향, 영춘헌, 봄의 서재, 종묘제례악 야간 공연,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太平之樂’ 3. 외국인 전용 예약 프로그램 - 2026년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효명세자와 달의 춤, 아침 궁을 깨우다, 황제의 식탁, 종묘제례악 야간 공연(연계 프로그램: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太平之樂’) 4. 현장 프로그램 - K-Heritage 마켓, 어린이 궁중문화축전(궁중직업실록),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 궁궐 안전 캠페인: 궁궐수호가, 궁중놀이방,궁중문화축전 길놀이, 황실취미회, 덕수궁 풍류, 궁중문화축전 스탬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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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시작일: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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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요금:유료(궁궐 별 입장료 상이)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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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소개‘궁중문화축전’은 매년 봄·가을 서울의 5대 궁궐(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경희궁)과 종묘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국가유산 축제다. 궁궐을 무대로 공연·전시·체험·의례 재현 등 한국 전통문화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선보이고 있다.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국가유산진흥원이 주관하는 궁중문화축전은 올해로 12회를 맞아 ‘궁, 예술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궁궐을 국가유산 관람 공간을 넘어 K-컬처의 원천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 무대로 확장할 예정이다. 2026년 봄 궁중문화축전은 4월 24일 개막제를 시작으로, 4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9일간 진행된다. 축전의 시작을 알리는 2026 궁중문화축전 개막제는 4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 ‘궁, 예술을 깨우다 - Hyper Palace(궁의 예술적 확장)’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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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내용1. 개막제(4.24) 2. 내국인 전용 예약 프로그램 - 궁패스(굿즈), 2026년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경복궁,시간여행-궁중새내기, 아침 궁을 깨우다, 효명세자와 달의 춤, 왕비의 취향, 영춘헌, 봄의 서재, 종묘제례악 야간 공연,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太平之樂’ 3. 외국인 전용 예약 프로그램 - 2026년 궁중문화축전 개막제, 효명세자와 달의 춤, 아침 궁을 깨우다, 황제의 식탁, 종묘제례악 야간 공연(연계 프로그램: 고궁음악회 ‘100인의 태평지악 太平之樂’) 4. 현장 프로그램 - K-Heritage 마켓, 어린이 궁중문화축전(궁중직업실록), 장악원 악사와 떠나는 경회루 나들이, 궁궐 안전 캠페인: 궁궐수호가, 궁중놀이방,궁중문화축전 길놀이, 황실취미회, 덕수궁 풍류, 궁중문화축전 스탬프 투어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서울특별시 종로구는 한반도의 중심, 600년 수도 서울의 심장과도 같은 도시입니다. 조선 최고의 번화가로, 예로부터 사람과 물자가 모여들었던 종로구.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이 도시는 5대 궁궐과 종묘를 포함한 다양한 역사 유적과 오늘날 대한민국을 이끄는 주요 공공기관이 나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서울의 어제와 오늘이 만나는 종로구의 문화는 오래된 동네와 골목에서 더욱더 풍성해집니다. 조선 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생활상을 고스란히 간직한 북촌과 서촌, 익선동은 젊은 청춘들의 뉴트로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고,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광장시장은 서울 여행의 필수 코스가 되었습니다. 사람 사는 맛과 세월의 향기, 전통과 현대를 모두 아우르는 종로구의 시간은 오늘도 세월의 깊이를 더하며 흐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