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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재래시장 (2, 7일)
우리동네 상세 내용
강원도 평창 봉평에서 열리는 봉평오일장은 5일마다 장이 서는 전통시장으로, 끝자리가 2일과 7일인 날에 열린다. 장날이 되면 100여 개 점포가 들어서며 지역 주민과 여행객들로 활기를 띤다. 이곳이 특히 유명한 이유는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이기 때문이다. 작품 속에서 봉평장은 장돌뱅이들의 삶과 애틋한 기억이 깃든 장소로 그려지며, 지금도 그 정취를 느끼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진다. 시장에서는 농수산물과 먹거리, 의류,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만나볼 수 있으며, 특히 메밀을 활용한 음식이 풍부하다. 메밀국수, 메밀전, 메밀 닭강정, 메밀 찐빵과 만두 등 다양한 향토 음식을 맛보는 것은 봉평오일장의 또 다른 즐거움이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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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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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280-6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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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품목:메밀 / 의류 / 과일 / 반찬 / 농산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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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는날:매월 2, 7, 12, 17, 22,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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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안내:100여 개 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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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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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33-336-9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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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날:점포별로 상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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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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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시간:점포별로 상이함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강원특별자치도 중앙에 위치한 태백산맥의 도시, 평창. 전국의 군 단위 중 3번째로 면적이 넓은 도시 평창군은 다양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오대산 사고지는 조선 선조 때 사각이 설립되었던 곳으로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각의 터가 남아 있습니다. 과거에만 머물지 않는 평창은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로서, 전 세계에 우리나라의 아름다움과 훌륭함을 알리는 역할을 해냈습니다. <메밀꽃 필 무렵>을 쓴 이효석 선생의 고장이기도 한 평창은 자연 그대로에 역사와 문화가 듬뿍 배어 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평창군의 별미 메밀전과 산채비빔밥 그리고 감자 옹심이를 한 번 맛보면 그 맛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