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상세페이지

고향사랑기부제 우리동네

김녕미로공원
#관광지 #공원
제주특별자치도
최근 수정일 2025-11-14

우리동네 상세 내용

제주도 제주시의 만장굴과 김녕사굴 사이에 유명한 관광지인 제주 김녕미로공원이 있다. 키 큰 나무 사이로 샛길이 만들어져 한번 들어가면 방향감각을 잃게 되어 어디로 나와야 할지 헷갈리게 하는 매력의 우리나라 최초 미로공원이다. 제주대학교에서 퇴직한 미국인 더스틴(F.H. Dustin) 교수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국의 미로 디자이너 에드린 피셔(Adrian Flsher Minotaur Maze Designs)와 함께 국제 전화, 국제 우편을 주고받으며 1983년부터 약 3년에 걸쳐 기본 디자인 작업을 마무리하였다. 그 후 1987년 처음으로 랠란디 나무를 산목 후 8년 동안 나무를 가꾸면서 1995년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김녕미로공원의 수벽을 리우고 있는 나무는 랠란디나무는 사계절 푸른 상록수로서 향기는 사람의 정신을 맑게 해 주고 심리적 압박감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미로의 붉은빛이 감도는 바닥은 제주 천연 화산석이 송이이며 오염된 공기를 정화시키고 인체의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 미로공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포토존, 아이들과 놀 수 있는 놀이터, 미로공원에서 자라고 있는 고양이들에게 사료를 주는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가족 단위의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한다.

 

기본정보

  • 분류
    :
    관광지 / 공원
  • 주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만장굴길 122

 

이용안내

  • 문의
    :
    064-782-9266
  • 쉬는날
    :
    연중무휴
  • 이용시간
    :
    09:00~17:50 (입장 마감 17:00)
    ※ 계절별로 상이하니 자세한 시간은 매표소 문의
  • 주차시설
    :
    가능

 

상세정보

  • 입 장 료
    [개인]
    - 성인 8,800원
    - 청소년 및 경로 7,700원
    - 어린이 6,600원
    [단체 (30인 이상)]
    - 성인 7,700원
    - 청소년 및 경로 6,600원
    - 어린이 5,500원
    ※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조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제주특별자치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제주도는 ‘삼다', ‘삼무', ‘삼려', ‘삼보'의 별명을 가졌습니다. ‘여자, 돌, 바람’이 많은 섬이라고 해서 ‘삼다’, ‘도둑, 대문, 거지’가 없다하여 ‘삼무’, ‘인심, 자연, 열매’로 상징되는 제주의 3가지 아름다움을 뜻하는 '삼려', 제주의 3가지 보물을 의미하는 ‘삼보'에는 ‘언어, 수중자원, 식물의 보고'가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제주도는 과거 바람이 드는 길목에 있어 척박한 생존환경으로 평가됐습니다. 하지만 제주는 화산섬 지형은 관광지로 발굴하고, 바람이 많은 지역적 특성을 이용해 활발한 풍력 발전 사업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처럼 제주도에는 전화위복의 개발 덕에 제주 올레길, 카멜리아 힐을 비롯한 수많은 관광명소가 존재합니다. 또, 풍부한 수산물과 감귤은 제주도의 특산물로 꼽힙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로딩중입니다...

제목

팝업닫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