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상세페이지
고향사랑기부제 우리동네
다산초당
우리동네 상세 내용
다산초당은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이 강진 유배 시기 머물며 학문 활동을 이어간 대표적인 유적지다. 그는 1801년 신유사옥 이후 유배되어 여러 곳을 거쳐 1808년부터 이곳에 정착했으며, 해배될 때까지 10여 년 동안 제자들을 가르치고 연구와 저술에 전념했다. 이 시기에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 조선 실학을 대표하는 방대한 저술을 완성하며 실학사상을 집대성한 장소로 평가된다. 다산초당은 단순한 거처가 아니라 학문적 성과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공간으로, 정약용이 실용적이고 현실 중심적인 학문 체계를 정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현재는 동암과 서암, 제자들이 머물던 공간이 복원되어 있으며, 정약용이 직접 글자를 새겼다고 전해지는 ‘정석(丁石)’, 차를 끓이던 약천, 다조, 연지석가산, 천일각 등 다양한 유적들이 함께 보존되어 있어 그의 생활과 사상을 엿볼 수 있다.
기본정보
-
분류:관광지
-
주소:전라남도 강진군 도암면 다산초당길 68-35
이용안내
-
문의:061-430-3911
-
쉬는날:연중무휴
-
이용시간:09:00~18:00
-
주차시설:가능
상세정보
-
입장료무료
-
화장실있음
-
한국어안내서비스단체(10명이상), 방문 10일전까지 신청 가능문의전화 : 061-430-3349
반려동물안내
-
관련 사고 대비사항:전 견종 동반 가능
-
기타 동반 정보:-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
동반가능동물:전 견종 동반 가능
-
동반시 필요사항:목줄 착용
자료제공 : 한국관광공사
지역 소개
500년 고려청자 역사의 산실인 강진군. 축복받은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2025세계도자기엑스포 공동개최 유치도전을 통해, 세계 속의 강진군으로 새역사를 써 갑니다. 또한 강진군에는 다산 정약용의 18년간의 오랜 유배생활을 기록한 다산박물관이 있습니다. 더불어 600년 역사의 병영성지인 동시에 ‘하멜표류기’의 저자, 헨드릭 하멜이 7년간 살았던 강진군 병영면에는 ‘전라병영성 하멜기념관’도 있습니다. 다양한 강진군의 대표 명소를 보다 새롭게 즐기려면, 야심찬 여행상품 ‘강진푸소’를 추천드립니다. 이처럼 강진 회춘탕을 시작으로 갯벌의 소고기라 불리는 짱뚱어탕, 연탄불의 훈연 맛이 별미인 병영 돼지불고기까지 영양만점 산해진미도 가득한 강진군의 오늘은, 스트레스가 풀리는 힐링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