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기본정보
분류
:
행사/공연/축제
주소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하서로 110 (매곡동)
Tel
:
062-570-7809
이용안내
주최자정보
:
국립광주박물관
주최자연락처
:
062-570-7809
주관사정보
:
국립광주박물관
행사종료일
:
20261025
공연시간
:
10:00~18:00
장소
:
국립광주박물관 본관 1층 특별전시실
관람가능연령
:
전 연령
행사프로그램
:
- 1부 : 고대국가의 색깔을 담다
- 2-1부 : 무늬 도장으로 장식하다
- 2-2부 : 새로운 도기의 등장
- 깊이보기-1부 : 통일신라의 도기 가마터
- 깊이보기-2부 : 도기, 청자와 함께하다
- 3-1부 : 일상에 깊이 스며들다
- 3-2부 : 새 시대의 변화를 담은 도기와 옹기
행사시작일
:
20260729
이용요금
:
무료
상세정보
행사소개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은 올해 7월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하는 특별전시이다. 우리네 일상 생활 속 가장 가까이, 오랜 세월 함께해 온 도기를 다시 들여다보며 실용성과 미감, 그리고 그 전통이 이어져 온 도기에 담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완도 장도 청해진 유적 출토 주름무늬 병, 큰 항아리 등 300여 점의 전시품이 소개된다.
행사내용
- 1부 : 고대국가의 색깔을 담다
- 2-1부 : 무늬 도장으로 장식하다
- 2-2부 : 새로운 도기의 등장
- 깊이보기-1부 : 통일신라의 도기 가마터
- 깊이보기-2부 : 도기, 청자와 함께하다
- 3-1부 : 일상에 깊이 스며들다
- 3-2부 : 새 시대의 변화를 담은 도기와 옹기